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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조기진단 시장 잡아라 … 혈액 검사도 등장
최근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을 직접 겨냥한 치료제가 잇따라 승인되면서 조기 진단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증상이 심해지기 이전에 병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알츠하이머병 진단에는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주로 활용된다. 아밀로이드 PET 검사는 방사성 추적자를 이용해 뇌에 쌓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영상으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접근성이 낮고 검사 비용이 100만원을 웃도는 데다 방사선 노출 부담도 있다.
뷰브레인헬스케어, 치매 AI 진단 새 판 연다
“인공지능(AI) 기반 뇌 영상분석 솔루션 ‘뷰브레인 모프(Morph)’에 대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 신청을 마쳤습니다. 올해 상반기 승인이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진출을 본격 준비하겠습니다.”
김재학(사진) 뷰브레인헬스케어 대표는 8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치매 치료제 ‘레켐비’ 처방이 확대되면서 치료 전·후 추적 관찰을 위한 AI 진단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미국 현지 영업을 위한 미국 법인 설립도 준비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국내 디지털헬스 시장 7.7조원 돌파… 디산협, 상용화 지원사업 성과 발표
디지털헬스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간 협업과 투자 등 비즈니스 공 유의 장을 제공하는 매칭데이는 올해 2차례 진행돼 총 122건의 비 즈니스 매칭 상담을 성사시켰다.
매칭데이에는 뉴라이브, 마인드브이알, 바이오바이츠, 뷰브레인헬스케어, 비욘드 메디슨, 엑스큐브, 튜링바이오, 퍼니테크21, 리소리우스, 바이 오뉴트리온, 스톤랩, 인더텍, 타이로스코프, 테서, 퍼스널에이아이,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등 총 16개 공급기업이 사전 선발돼 비즈니스 협업모 델과 기술경쟁력을 소개했고, 바이오제약사와 의료기관, 보험사, VC 등 수요기업 및 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기업 의 평균 만족도는 92.5점을 기록했다.
뷰브레인헬스케어, ‘혈액검사 기반 진단’ 국내 확산 견인
뷰브레인헬스케어(대표 서상원)는 지난 18일 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이하 C2N)와 함께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삼성물산(028260)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함께 조성한 ‘라이프 사이언스 펀드’를 통해 1000만달러를 투자한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기업이다.
뷰브레인헬스케어, 디지털헬스케어 매칭데이 수요기업 선정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회장 김영웅, 이하 디산협)는 내달 4일 개최하는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매칭데이는 ‘디지털헬스의 AI 전환’을 핵심 주제로, 디지털헬스산업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공급기업과 보험·제약·의료·VC 등 다양한 분야의 수요기업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뷰브레인헬스케어,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
AI 뇌영상 분석 기업 뷰브레인헬스케어가 지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대한치매학회 주관 국제학술대회 ‘IC-KDA(International Conference on Korea Dementia Association)’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아밀로이드 PET 영상 분석 솔루션 ‘BeauBrain Amylo’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뷰브레인헬스케어, 치매 예측 AI로 미국 시장 진출 모색
미국 시장에서 ‘AI업계의 BTS’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도전장을 내미는 창업자가 늘고 있다. 뷰브레인헬스케어의 김재학 대표는 “제품 경쟁력에는 확신이 있고, 미국은 시장 규모가 100배 이상 커서 연내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뇌 MRI 영상을 분석해 치매 위험을 예측하는 AI 기술로 글로벌 진출을 모색 중이다. 바이오 실험 자동화 로봇을 개발하는 에이블랩스의 신상 대표 역시 “미국 시장은 바이오 실험 자동화 부문에서 전 세계의 약 30%를 차지하는 반면, 한국은 1~2%에 불과하다”며 “애초에 미국 시장을 목표로 창업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에이블랩스는 지난해 1월 ‘에이블랩스 USA’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미국 공략에 나섰다.
“큰물서 크게 놀자” K스타트업 엑소더스
뷰브레인헬스케어의 김재학 대표는 “제품 경쟁력에는 확신이 있고, 미국은 시장 규모가 100배 이상 커서 연내 미국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뇌 MRI 영상을 분석해 치매 위험을 예측하는 AI 기술로 글로벌 진출을 모색 중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8049
뷰브레인헬스케어, KIC 테크 서밋 통해 미국 진출 교두보 마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혁신센터(KIC) 워싱턴 DC 주최로 지난 1-2일 메릴랜드 게이더스버그 메리엇 워싱턴센터에서 열린 ‘테크 서밋’(Tech Summit)이 성료됐다. 올해로 3번째로 개최된 테크 서밋은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행사로 한미생명과학인협회(KAPAL)와 공동으로 주최됐고 워싱턴 DC 현지 투자자 및 잠재 파트너와의 미팅이 총 100여건 성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