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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조기진단 시장 잡아라 … 혈액 검사도 등장

최근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을 직접 겨냥한 치료제가 잇따라 승인되면서 조기 진단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증상이 심해지기 이전에 병을 정확히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알츠하이머병 진단에는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주로 활용된다. 아밀로이드 PET 검사는 방사성 추적자를 이용해 뇌에 쌓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영상으로 확인하는 방식이다. 접근성이 낮고 검사 비용이 100만원을 웃도는 데다 방사선 노출 부담도 있다.

뷰브레인헬스케어, IBK창공 마포 13기 프리데모데이 참여

뷰브레인헬스케어, IBK창공 마포 13기 프리데모데이 참여

IBK창공 마포 운영사 탭엔젤파트너스가 지난 4일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IBK창공 마포 13기 프리데모데이를 개최했다. 탭엔젤파트너스는 13기 육성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간 금융지원, 컨설팅, IR, 산학연 기술매칭, 사무공간 지원, 전시회 참가 등 사업 고도화 및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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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브레인헬스케어, KIMES BUSAN 2024

뷰브레인헬스케어, KIMES BUSAN 2024

㈜뷰브레인헬스케어(대표 서상원, 김재학)가 오는 2024년 10월 18일(금) ~ 20일(일) (3일간) 개최되는 대한민국 최대의 의료기기 전문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합니다. 뷰브레인헬스케어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치매 진단의 바이오마커인 ‘ATN(Amyloid Beta, Tau, Neurodegeneration)’을 조기에 예측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치매조기진단 솔루션인 BeauBrain Amylo, Morph와 함께 테블릿 기반 디지털인지기능 검사인 SCST(Seoul Cognitive Status Test)와 어플리케이션 기반 인지훈련 프로그램 PASCAL Trainer 제품을 홍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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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브레인헬스케어, KHF2024

뷰브레인헬스케어, KHF2024

뷰브레인헬스케어가 오는 10월 2일 ~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4, 이하 KHF)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전시 예정인 제품은 치매 바이오마커인 아밀로이드 베타가 뇌 영역별로 얼마나 침착됐는지를 정량화하는 솔루션 ‘BeauBrain Amylo’와  2D MRI(자기공명영상)를 분석해 뇌 영역별 뇌 위축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치매 여부, 치매 위험 지수, 뇌 연령, 아밀로이드 베타 양성 여부까지 예측하는 ‘Morph’ ,  디지털 방식의 인지기능검사 ‘SCST'(Seoul Cognitive Status Test), 그리고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훈련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PASCAL Train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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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레켐비 등장…초기 치매치료 예방효과 극대화”

“신약 레켐비 등장…초기 치매치료 예방효과 극대화”

“이제 치료제가 등장했기 때문에 알츠하이머병도 조기에 발견하면 치매 예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약들이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도 시기를 놓치지 말고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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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치매센터,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 SCST’ 도입

금천구 치매센터,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 SCST’ 도입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올해부터 치매예방교실 이용자에게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검사는 태블릿 컴퓨터에 과제들을 수행하며 기억력, 주의력, 집행기능, 시공간능력, 언어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법이다. 과거 1대1 방식의 종이 검사 방식에 비해 소요 시간을 절반 수준인 30분으로 줄일 수 있으며 여러 명에 대한 검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검사자료가 자동으로 채점돼 6개 다중 인지영역 분석 결과도 실시간으로 자동 생성돼 신속한 진단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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